게시된 카테고리 BL웹툰/웹소설
아... 너무 가슴아프고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결말이엇다... ㅠㅠ 진짜 물리적으로 가슴이 쓰렸어.. 보면서 대체 결말이 어떻게 날까 싶었는데 아름다웟다 정말
근데 난 채윤사씨가 줏으러 간다고 가고싶은 데 가라고 했을 때 은오가 요괴들 모여 산다는 나라나 좀 멀리 여행도 가보고 멀리멀리 가서 채윤사씨가 데리러 가는 걸 보고 싶었는데 줍기 쉬운 데에 있어야 한다니 이게 뭐야 이 똥강아지 뭐야 ㅠㅠㅠ 진짜 채윤사 너는... 은오한테 잘해야한다
외전 너무 기대돼 ㅠ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