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43666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22
이 글은 6개월 전 (2025/9/19) 게시물이에요

[잡담] 가족이 내 일기장보고 경찰에 신고할거래 | 인스티즈

이거 혼자 쓰는 일기장인디 너무 불안하대 죽을까봐

죽고싶긴 한데 실행할만한 용기는 없거든 근데 이거 신고하면 더 복잡해지는거아니야?ㅠ 

안죽는다고 해도 계속 신고할거래

대표 사진
익인1
쓰니 학생이야?ㅠㅠㅠㅠㅠㅠ 아무래도 상담 강제로 받지 않나 싶음.....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너무 힘들구나 근데 신고해봤자 오히려 더 자살하고 싶을거 같은데 경찰에 신고할게 아니라 정신과를 보내줘야지 ㅠ 집에서 최대한 덜 스트레스 받게 하고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병원입원시켜야지. 뭔 신고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병원입원 할 만큼은 아닌거같은데ㅠㅠㅠ 아 이 상황이 너무 머리아파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본인이 죽고싶다며 강제입원해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제일 의지가 되어야할 가족이란 인간들이 그저 신고, 병원가라고만 하면 ㄹㅇ 살기 싫을듯. 왜 인간들은 남의 고통 심지어 가족의 고통을 들어줄 생각조차 하지 않을까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일기장에 스트레스받는거 풀고 남이 읽으면 신고할만한 내용도 종종 쓰는데, 너무 힘들면 정신과 상담 받아봐 가족몰래 가기엔 상담비가 부담이 되려나..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자초한 일들이라… 난 편안해질 자격이 없는거같아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무슨 일인진 모르겠지만 더 나쁜 사람들도 당당히 살고있어 너무너무 힘들면 상담프로그램 찾아서라도 풀어내봐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사람마다 너무 힘든 시기가 있다고 생각해… 자신을 너무 가치없는 사람이라고 단정짓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도 학생때 하루하루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내 밥 벌이 하며 살고있거든 뭐 나랑은 다른 사정이 많겠지만.. 아무튼 시간도 늦었으니까 조금이라도 눈 붙이자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병원 가십시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편안은 자격으로 하는 게 아니야 감옥가고 사기친사람들도 자격없는데 편안하게 사는사람 많고 마음속에있는 얘기 꺼내기 힘들면 지역보건소에 1대1상담프로그램같은거라도 신청해서 일이주에 한번씩이라도 가봐 아무리 가치있고 존중받을만한 사람이라해도 스스로가 자격안주면 평생 자격없는 사람이야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일기장만 보면 심각하긴한데..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는 일기장 안쓰지만 저 생각 매일하는데 쓰니랑 똑같음 죽고 싶은데 실행으로 옮길만한 용기가 없음. 가족이 신고 한다는건 좀 이해안되긴 하네 보통 너무 힘들면 상담이라도 받아볼래 이러지 않나 신고하면 경찰이 뭘 도와준다고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쓴이야 아무리 저런 생각이 들어도 글로 옮기지는 마 감정이 점점 더 커지니까 ㅠㅠ 나도 요즘 일기 쓰기 시작했는데 딱 감정정리용도로만 써
가족들이 보기엔 너무 걱정스러워서 그랬을 거야 같이 힘내보자!!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신고보다는 병원에가는게좋을것같아 털어놓기만하는것도 도움이되더라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너 심각한거 맞아
병원가서 도움받아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상담 받아보는 거 도움 될거야
자살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지 않았어도 자살 사고를 했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심신이 지친 거거든... 보통 사람들은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 안 해.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병원을 데려가야지 뭔 경찰서야 참...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경찰이 아니라 병원을 가자. 꼭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신고 당하고 병원에 입원되어야 함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약먹어보면좋을듯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차라리 병원을 간다고 말해보셈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신고한다고 경찰이 뭘 할수 있는데? 쓰니는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잘못한 것도 없어. 그냥 치료를 받아야할 뿐이야. 쫄지말고 가족들한테 휘둘리지 마ㅜㅜ 힘내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부모님이 나이가 많으셔?? 엄청 옛날 분들인가? 병원을 데리고 가셔야지 신고는 왜......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그냥 상담받아야지 무슨 신고.. 저렇게 글로라도 풀면 차라리 나음 어떻게든 감정을 표출해야 함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속상하다..얼마나 힘들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일단 병원가자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심각하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사람이 살다보면 극단적인 생각을 할수도
있는건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걱정되시겠지? 병원가서 상담받고 약먹으면서
치료하면 나아질수있음 나도,내지인도 그랬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0
근데 병원도 아니고 경찰에 신고하면 뭐 절차가 어케되는거지... 다른말인데 나도 어릴때 너무 힘들어서 일기장에 죽고싶다고 적은거 부모님이 보고 조롱한적 있는데 다 크고나서 가족상담 받으면서 저때 너무 충격이 컸다고 하니까 그걸 기억하는줄 몰랐다고 엄청 놀라고 후회된다고 하더라.. 나도 그때 이후로 일기장에 털어놓지도 못하게 됐음 자식 입장에선 저런거 몰래 보고 그런거 자체도 상처인데..차라리 모른척하고 고민있냐고 챙겨주시지..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예매 새로고침 안 해도 돼?
18:36 l 조회 1
편의점 씨그램 미성년자 못사?? 1
18:35 l 조회 8
생리 직전에 기분 다운되는 거 과학적 이유가 있어?
18:35 l 조회 4
육휴 대체 인력 계약직 자리인데 보는 것도 많네2
18:34 l 조회 10
요즘 좁쌀 마니나고 그랫는데 걍 기초 암것도 안하고1
18:34 l 조회 6
15도에 완전 앏은 가디건 + 레더 자켓 추우려나?? 2
18:34 l 조회 8
익들아 배가 계속 아파ㅠㅠㅠㅠㅠ 왜이러지ㅠ
18:34 l 조회 4
결혼할 때 상대방 가난함의 기준이 뭐야?2
18:34 l 조회 10
셀프 앞머리 개 망함!!!!ㅋㅋㅋㅋㅋ5
18:34 l 조회 15
이거 대표가 나한테 성상납 시키는거 맞지?6
18:34 l 조회 28
코나 중고차 1700 비싸!???
18:33 l 조회 4
안 예쁜데 스스로 예쁘다 거리는 애들 어케 퇴치함?
18:33 l 조회 13
잡플래닛 1점대 회사 가는거 에바야?
18:33 l 조회 6
지방사는데 서울 면접 오전 10:25분이면 어떻게 갈래??1
18:33 l 조회 6
다들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어~?2
18:32 l 조회 9
남자 애들 사이에서 찡찡대는 사람…. 은 어떤 사람이야? 2
18:32 l 조회 11
마운자로 원래 당일에 별로 효과없어?
18:32 l 조회 4
근데 나 알바하거나 일하면서 뭔가를 제대로 배워보거나 가르쳐본적이 없어서 그러는데1
18:32 l 조회 18
그냥 흔한 길거리 사진
18:32 l 조회 27
떡볶이 먹을까 서브웨이 먹을까
18:32 l 조회 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