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 했는데 일주일에 고작 이틀 하는데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이상한 시비 걸림
이런저런 스트레스 많았는데 그만두게 된 거는 얼마 전에 어떤 손님이 카카오페이 결제창 띄우려는데 핸드폰이 잘 안 터졌나 봐 그래서 나한테 3초에 한번씩 계속 잠시만요. 잠시만요! 이러고 안절부절 못 하길래 내가 그 손님 세 번째 쯤 말했을 때 내가 천천히 하세요~ 이랬는데 바로 바코드 떠서 바로 결제함
근데 뒤에 있는 손님이 거리면서 내가 기다리고 있는데 왜 천천히 하라 그러냐 이럼.... 한 12 초 정도 기다렸나 ㅎ
개빡쳐가지고 저 손님이 안절부절 못 하니까 그런 거라고 하니까 사장부르라해서 불렀고 사장님이 왜 쌍욕을 하냐고 내려와서 같이싸움
서비스직이면 업신여기는 태도는 걍 당연하고
인터넷 보면 뭐 요즘은 손님이 인사하고 알바생이 인사를 안해? 10번 꼬박꼬박 인사하면 8,9명은 얼굴 쳐다보고 휙돌려서 씹는게 한국 손님임 뭔 지들이 얼마나 인사를 한다고
교환학생 할때도 알바 했었는데 해외는 서비스직 말 씹으면 진짜 가정교육 독학한거임 다 쳐다볼걸 우리나라처럼 서비스직은 친절해라 나는 당연하게 말 씹을 게~ 이게 당연하게 되는 나라 흔한줄아나 외국인 손님들이 제일예의바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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