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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7개월 전 (2025/9/20) 게시물이에요
어릴때 장난으로 들은 말 말고
진짜로 대학생 되고 다 커서
엄마 명품 가방 나중에 사주라~
이런말 들은적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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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아까 들었는데 환갑때 사달라구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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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진지하게 바라시는거야? 적어도 루이비통 정도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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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ㄹㅇ 루이비통 말하셨음 근데 엄마가 우릴위해 해준게 더 많아서 그정도는 기분좋게 가능한정도야 ㅎㅎ 엄마도 명품가방은 하나밖에 없어서 나도 사주고 싶기두 하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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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그럼 어떤거 해주셨는지 물어봐도 돼? ㅠㅠㅠ 익인이 마음이 예쁘구나...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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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부족한거 없이 키우려고 노력해주시고 내가 미술해서 돈이 많이 들기도 했어! 그리고 자취하는데 모든 비용 다 부담해주시고 이것저것 도움 받는게 많지 안사주면 내가 불효녀 일것 같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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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엄마가 사준적은 있음
근데 엄만 명품가방 없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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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울엄마도 맨날 루이비통 얘기해 ㅋㅋㅋㅋ 이번에 취업해서 11월 엄마 생일때 사주고 싶은데 모아논 돈이 없어서 그냥 다음으로 미뤄야 되나 생각중 ㅜ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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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리고 엄마가 나한테 해준 거에 비하면 루이비통 가방 정도는 충분히 사줄 수 있다고 생각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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