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95세시고 아빠 명의로 된 집에 살고계신데
내가 내년에 결혼하면서 그 집 들어가기로 했거든...
(결혼 3년 미뤘는데 더는 못미룰 거 같아서ㅜ)
아빠가 모시고 살기에는 이미 외가쪽 사람들이랑 살고있어서
무리일 거 같고..... 요양원 얘기 나오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요양원 괜찮나? 안좋은 얘기가 많아서
| 이 글은 7개월 전 (2025/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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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95세시고 아빠 명의로 된 집에 살고계신데 내가 내년에 결혼하면서 그 집 들어가기로 했거든... (결혼 3년 미뤘는데 더는 못미룰 거 같아서ㅜ) 아빠가 모시고 살기에는 이미 외가쪽 사람들이랑 살고있어서 무리일 거 같고..... 요양원 얘기 나오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요양원 괜찮나? 안좋은 얘기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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