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뗏목씬 찍을때실제로도 강물이 엄청 차가웠고전날 비가 와서 엄청 불어있었다는ㅠㅠ그게 영화에 진짜 잘 담긴거 같어... pic.twitter.com/plwVteROfh— 윙초코칩 (@wingchoco) April 26, 2026박지훈이 생각한 이홍위 : ‘에휴.. 말을 말자’ㄹㅇ 이 장면 바로 심경 전달되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