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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9개월 전 (2025/9/21) 게시물이에요
인격모독 당하는데 왜 꿋꿋이 다녔는지 모르겠어.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어서 요즘 이직준비중임. 좀 만 버텨서 경력쌓고 대기업으로 이직하자 이생각으로 계속 버텼는데(상사도 저연차때 그만두면 너 갈데없다 그러고) 매일밤마다 울고 우울증오고 작은 실수에도 엄청 잡도리하니까 원래는 주도적으로 찾아서 일하는 타입인데 겁나서 아무것도 못하는 날 보니까 대기업 다 필요없고 중소들어가더라도 그냥 이직하는게 맞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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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단 증거 다모아놔 신고 ㄱㄱ어떤사람 800만원도 받았더라 물론 그만큼 심했다는거겠지만....금융치료 ㄱㄱ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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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업계 좁아서 신고는 못할 것 같고 솔직히 신고하고 싶지만 내 인생에 그냥 이 사람 흔적이 남아서 더는 거슬리고 싶지 않기도 해.. 그냥 안보고 안듣고 살고싶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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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인격모독이 웬 말이야.. 얼른 이직해 너가 제일 소중하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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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가 상사때문에 그만둔다는 얘기 듣는데 나는 그보다 더한 인격모독 들으면서 왜 계속 다니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건 뭔가 아니다 싶었어 당장 그만두고 싶은데 그만두고 레퍼런스 체크당하면 더 힘들 것 같아서 다니면서 빨리 이직할려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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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그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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