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오전 최정 선수의 좌측 햄스트링 정밀 검진을 실시한 결과, 가벼운 염증 소견을 확인했습니다.현재는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으나 일부 불편감이 남아 있어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경기 출전 여부는 선수의 회복 상황을 면밀히 점검한 뒤 결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September 22,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