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무지 갔는데
이거 너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솜사탕 들고 옴
그래서 아니야~ 난 이거 말고 딸기 초코 더 좋아해!
하면서 바꿨음.. 난 당연히 사주려고 들고온건줄알았는데
계산대 가서 서있으니까 뭐야? 나보고 계산하라고?
이래서 지금 냉전 중 ㅋㅋㅋ…………
뭐 서로 생각 다를 수는 있는데 몇천원가지고
이따구로 말해야 됨? 내가 뻔뻔한거야?
| 이 글은 7개월 전 (2025/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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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무지 갔는데 이거 너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솜사탕 들고 옴 그래서 아니야~ 난 이거 말고 딸기 초코 더 좋아해! 하면서 바꿨음.. 난 당연히 사주려고 들고온건줄알았는데 계산대 가서 서있으니까 뭐야? 나보고 계산하라고? 이래서 지금 냉전 중 ㅋㅋㅋ………… 뭐 서로 생각 다를 수는 있는데 몇천원가지고 이따구로 말해야 됨? 내가 뻔뻔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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