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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
이 글은 6개월 전 (2025/9/23) 게시물이에요
친오빠가 나 수술해서 돈 50만원 보냈어서 괜찮다했는데 계속 받으라길래 고맙다면서 받았어 근데 나중에 엄마아빠가 듣고는 나보고 지금 오빠 혼자서 돈 버는데 그걸 받냐고 엄청 뭐라하는거… 아니.. 내가 거절 첨에 했는데 받으라길래 그냥 고맙다며 받았는데 내가 소리 들어야돼? 내가 나쁜거야?
방금 엄마랑 엄청 싸웠어… 그걸 받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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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못없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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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심 받을거면 조금만 받지 왜 또 다 받았냐고..
이미 송금 받기도 했고 계속 받으라는데 다시 보내기도 뭐하고 그냥 받았는데 …
나 진심 내가 이기적인건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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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그거갖고 뭐라하는게 이상한거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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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ㅠㅠ 지금 싸워서 말도 안해
진짜 너무 답답해 부모랑 진짜 소통 안돼.. 너무 옛날 마인드.. 무조건 부모말이 맞고 말 하면 말대꾸 한다하고.. 진심 말하기 싫어진다 떨어져서 살아야지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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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화이팅이야 근데 몇살이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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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왜?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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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스트레스받겠다 싶어서 얼른 독립하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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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아 나 20대 후반이라 나 이제 독립하려고ㅠㅠ 곧 독립해ㅎㅎ 진짜 멀리멀리 떨어져 살아야될듯.. 부모님이 오히려 나이드니까 성격이 죽는게ㅜ아니고 더 고집쎄져;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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