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누드립을 샀는데 내 추구미에 완전 들어맞고 내가 발랐을 때 내 눈에 짱예고
내 친구도 내가 그거 바른거 보고 화장 개짱예라고 칭찬해줬거든?
근데 우리 엄마는 정작 그 립이 너무 창백하대...
뭘까.. 이 립 그냥 바르지 말고 쳐박할까 아니면 그냥 그대로 살려서 바를까?
색은 맥 blankety 야
| 이 글은 6개월 전 (2025/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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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누드립을 샀는데 내 추구미에 완전 들어맞고 내가 발랐을 때 내 눈에 짱예고 내 친구도 내가 그거 바른거 보고 화장 개짱예라고 칭찬해줬거든? 근데 우리 엄마는 정작 그 립이 너무 창백하대... 뭘까.. 이 립 그냥 바르지 말고 쳐박할까 아니면 그냥 그대로 살려서 바를까? 색은 맥 blankety 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