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동아리 같이 하는 사이인데
내가 여러 번 대시했는데 결국 까였어
근데 짝녀가 나 동아리에 같이 있을 때마다 눈치보고 불편해하고 그러는 거 같아서
내가 너무 미안해서.. 짝녀한테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진심으로 난 이제 더 뭐 할 생각이 없는데 ㅠㅠ
1. 아무런 일 없는 것처럼 대하기 - 지금 취한 방법인데 그 때마다 짝녀가 너무 불편해해서 사실 다른 방법을 쓰고 싶어 ㅠㅠㅠ
2. '내가 호감 있는 거 티내서 미안하다, 근데 이제 더 선 안 넘을테니 편한 사이로 돌아갈 수 없겠니?'라고 터놓고 얘기하기
3. 혹시 또 다른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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