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애니까 그럴 수 있다고 머리로는 생각하지만 머리 쥐어박고 싶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다
목소리 크기 조절 안 돼서 맨날 범인한테 들키고 심각한 상황에 배고프다고 밥 타령하면서 집에 가고 싶다고 징징대다가 들키고 애가 눈치가 너무 없어
볼 때마다 코난과 친구들이 참 착하다고 생각함
나였으면 뭉치 한 마디 할 때마다 입 다물라고 세 마디함
| 이 글은 6개월 전 (2025/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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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애니까 그럴 수 있다고 머리로는 생각하지만 머리 쥐어박고 싶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다 목소리 크기 조절 안 돼서 맨날 범인한테 들키고 심각한 상황에 배고프다고 밥 타령하면서 집에 가고 싶다고 징징대다가 들키고 애가 눈치가 너무 없어 볼 때마다 코난과 친구들이 참 착하다고 생각함 나였으면 뭉치 한 마디 할 때마다 입 다물라고 세 마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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