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때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폭식하고
일 그만두고 이직할까 생각 중에 점집간 거엿더든
나보고 일 그만두는 사이 신내림 받을 수도 있다?면서
절대 쉬면 안 되고 여기서 10키로만 빼면
일이 술술 들어오고 내가 하고 싶은 일할 수 있다고 햇거든
그냥 무시하고 일 그만두고 쉬엇는데
인생에 뭐가 끼인 거처럼 진짜 재취업이 너무 안되는 거야
그 김에 살이나 빼야겟다~ 하고 진짜 10키로 뺏는데
내가 하고 싶은 일이랑 회사에 취업함
진짜 내 스펙으로는 전혀 올 수 없능 곳인데
아직도 신기함

인스티즈앱
왜 정수정이 여기나왔어? 라는 말만 안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