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 들어왔는데…
화장실 불이 켜져 있었고 창문 열려있었고….
정체룰 알 수 없는 개미같은 날파리같은것이 여기저기 붙어있어서 내가 쥭인것만 20마리…. 발을 씻자로 여기저기 난사햣더니 나도 어지러워서 씻지도 못하고 피신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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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 들어왔는데… 화장실 불이 켜져 있었고 창문 열려있었고…. 정체룰 알 수 없는 개미같은 날파리같은것이 여기저기 붙어있어서 내가 쥭인것만 20마리…. 발을 씻자로 여기저기 난사햣더니 나도 어지러워서 씻지도 못하고 피신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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