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얘는 내가 찐사라서 너무 조심스러워하는게 보이는데 너무 조심해서 웃겨 내 나이 낼모레 서른인데 ㅜ술먹고 어깨에 기대고 벤치에 다리 베고 눕고 자취방까지 갔는데도 나 침대에 재우고 자기 바닥에서 이불하나 깔고 잠 ㅜㅜㅋㅋ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