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움직이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몸은 딱딱하게 굳어있고 눈에 초점도 없고... 솔직히 살아있는 시체 같았음 단체로 그러고 있으니까 더
매 시간 되면 콧줄로 밥 들어가고 그대로 싸고... 조무사들은 귀찮은 티 팍팍 내면서 한숨 쉬고 대충 기저귀 갈아주고 머리 감기고 환자들은 그냥 인형처럼 시키는대로 가만히 있다가 하루가 끝나던데ㅠ 이렇게까지 하면서 생명을 연장해야하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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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움직이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고 몸은 딱딱하게 굳어있고 눈에 초점도 없고... 솔직히 살아있는 시체 같았음 단체로 그러고 있으니까 더 매 시간 되면 콧줄로 밥 들어가고 그대로 싸고... 조무사들은 귀찮은 티 팍팍 내면서 한숨 쉬고 대충 기저귀 갈아주고 머리 감기고 환자들은 그냥 인형처럼 시키는대로 가만히 있다가 하루가 끝나던데ㅠ 이렇게까지 하면서 생명을 연장해야하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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