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다시 보는 3루수가 투수로 올라오는 장면서울고 김지우 선수 아직 2학년인데 최고 구속 153 / 홈런 타구 속도 169래근데 더 대단한 건 9회 내내 3루수로 뛰었는데 바로 마운드로 올라와서 연습 투구로 150을 던짐.... 진짜 메이져에서 눈독 들일만하다그리고 써니가 엄청 좋아함 ㅋㅋㅋㅋㅋ https://t.co/cDZl7cqXzo pic.twitter.com/aItKbY4kAp— 💭 (@Chlahss) September 29,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