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리랜서 하다가 국가지원금 노리고 많이 낮춰서 2700에 중소 입사함. 관련분야 무경력이라 납득했는데 회사의 조건때문에 지원금 못받게됨ㅠㅠ
2. 1년뒤 첫 연협때 2700->3000. 나름 만족했는데 이때부터 회사가 엉망되서 타부서 일까지 대신 하고 고생시작
3. 오늘 2년차 연협 3000->3150... 다른 직원들 다 3% 해줬다고 5%로 만족하래. 최소 3300 해달라니까 매번 10%는 힘들다고...
인상률은 나쁘지않은거 아는데, 금액적으로 시작이 너무 낮았어서 실수령액이 중요하잖아. 진짜 열심히 했고 알고있다면서 고작...
아 현타온다~~ 힘들어도 좀더 보람있게 다니려면 최소 3300이었음 좋겠어 여기 오래 다닐 생각도 없구
내일 다시 가서 얘기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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