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조금이라도 손해보는것도 싫어해..
자주 가던 밥집에서 항상 시키던 메뉴가 양이 평소보다 적으면 스트레스 받고 담부터 오기싫어지고 계속 생각나고
홀케이크를 사왔는데 평소보다 초콜릿층이 1/2로 얇고 크림이 적고 시트가 두꺼우면 괜히 손해본거같아서 짜증나고
근데 또 컴플레인은 못걸어..ㅎ 내가 예민한거같아서
다른사람들은 담에 안먹으면 되지~하고 넘길텐데
그래서 난 밖에서 두달에 한번? 사먹을정도야 ㅋㅋㅋㅋ매일 집에서 재료사서 내가 해먹고 디저트도 괜히 스트레스 받기싫어서 안사먹어
음료나 커피류는 원래 안좋아해서 상관없는데
다들 어때? 무던한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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