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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악세사리 6일 전 N메이크업/화장품 6일 전 N피부 5일 전 N헤어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8
뭔가 조금이라도 손해보는것도 싫어해..
자주 가던 밥집에서 항상 시키던 메뉴가 양이 평소보다 적으면 스트레스 받고 담부터 오기싫어지고 계속 생각나고
홀케이크를 사왔는데 평소보다 초콜릿층이 1/2로 얇고 크림이 적고 시트가 두꺼우면 괜히 손해본거같아서 짜증나고
근데 또 컴플레인은 못걸어..ㅎ 내가 예민한거같아서
다른사람들은 담에 안먹으면 되지~하고 넘길텐데
그래서 난 밖에서 두달에 한번? 사먹을정도야 ㅋㅋㅋㅋ매일 집에서 재료사서 내가 해먹고 디저트도 괜히 스트레스 받기싫어서 안사먹어 
음료나 커피류는 원래 안좋아해서 상관없는데
다들 어때? 무던한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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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초초초초초초초예민한거 맞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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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래서 다들 왜 음료만 시키고 디저트 안먹어? 해도 잘 안좋아한다고 하고 그래
그냥 스트레스 받기싫어서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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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그런 생각을 ㅂ해본적이 없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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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마 내 주위에서도 내가 이런생각하는지 모를거야 ㅋㅋㅋㅎ
스스로 예민하다 생각해서 혼자만 생각하거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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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주시는대로 받는 편인데 컴플 살면서 딱 한 번 걸어봄 무던한 편이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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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또 컴플은 못걸겟어서 혼자 스트레스 받는편 ㅋㅋㅋ..
나도 무던해지고싶다 왜이럴까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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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예민할 수 있지
근데 수지타산을 잘 계산해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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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수있지 근데 내가 생각해도 초예민한거같아서 아무한테도 말안하는중ㅋㅋㅋ
근데 어떤 수지타산을 말하는거야?? 해먹는 시간말하는건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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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 그냥 뭐 따져서 뭐하냐 싶은거?
나도 에민한 편인데 뭐 따져서뭐해 얻는게 뭐가 있다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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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ㅏ 받는 스트레스가 더 크니깐 그냥 따지는 내가 손해다 라는말이지?
듣고보니 맞는말이네 ㅜ 예민한거 좀 고치고싶은데 이게 생각보다 잘 안되더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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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너가 예민한건 문제가 아니야.
근데 그 예민함이 티가나버리면
나만 피곤하더라고
그게 인생이야 허허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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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마자ㅜ 괜히 이상하기 생각할까봐 혼자 머리속으로만 스트레스 받아서..
아직 인생 24년차라 멀었나..쿸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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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돈내고 맛없으면 진짜 예민해짐 그리고 요즘은 청결에 예민해져서 밖에서 사먹기 힘들어짐... 쓰니는 청결엔 무던해? 다른것들도 예민할거 같은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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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청결에 예민해..쿠ㅜㅠ 음식점에서 물컵이나 접시에 뭐 묻어있거나 안닦여있으면 새로받아도 입맛뚝 떨어져
근데 또 뭐라 말은 못하고 ㅎ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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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예민한 편이라 이해는 됨...
나는 주로 저런 것들은 넘기고 내 감각을 침해받거나 내가 계획해놓은 걸 남이 깨거나 내가 통제할 수 있는데 못한 거에 스트레스를 느낌...
너도 아마 네가 통제할 수 없는데 네가 영향을 받는 걸 싫어하는 게 아닐까 싶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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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리고 무엇보다 그걸 알고 자중하고있으면 남들이 불편해하진 않더라...ㅋㅋㅋㅋㅋ 괜찮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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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히 날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얘기는 못해..ㅜ
읽어보니 내가 직접하는게 아니라서 통제를 못하는데 영향을 받는 걸 싫어하는거같다! 이게 맞는말같아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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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해함.... 나 위에 적힌 것들이나 위생도 좀 눈 나리고 귀막는데 남의 체온, 독한 체취 이런게 너무 힘들어.. 그래서 같이 잘 때도 진짜 소수 빼면 가족이여도 신경쓰여서 못자고 소수의 괜찮은 사람이여도 컨디션 나쁘면 밤 꼴딱 샐 정도...
이게 진짜... 조절이 되는 부분이 아니라서 더 이해함..
머리로는 이해해!! 너무 예민하면 나만 손해라는 걸!! 그치만 그렇다고 내가 괜찮아지지는 또 않으니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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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힘들겠다ㅠㅠ 난 또 머리만 대면 자는편이라 이건 또 무던한거같고..
근데 울엄마가 잠에 되게 예민해서 수면제도 먹고 하는거봐서 이해해
울엄마한테 한번 얘기한적있는데 먹고 스트레스받으면 너만 손해야! 하는데 진짜 익인이말대로 머리로는 아는데 내 머리는 이해를 못하나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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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오..이건 예민한것보단 솔직히 좀 쫌생이같다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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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ㅜ뭔가 내돈주고 사먹는데 손해보는거 너무 싫어해서 ㅜㅠ
대학때부터 알바해서 돈 벌기 힘든걸 알아서 더 그런거같기도하고..
돈많은 부자가 되면 좀 바뀌려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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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청 예민한데 그냥 태어난게 기질이 그런듯 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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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학생때는 전혀 안그랬는데 성인되고 스스로 돈벌기 시작하면서 저랬어..ㅜ
엄청 예민한편이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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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응 좀 예민하네
그럴수있어를 달고살아봐 일어날일은 일어난다 이렇게
근데 모든게 돈으로 직결되는거보면 돈에 대한 강박이 심한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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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나 돈에 관해 강박있는거같아.. 그냥 내돈이 내가 쓰기엔 상품이 완벽하지않음 아깝달까? 사주는건 괜찮고.. 말하다보니 이상하네 ㅋㅋㅋㅋ
넘기거나 그럴수 있어를 계속 생각해볼게! 조언 너무 고마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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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음식에 예민하긴한듯? 나도 한 예민하는데 청각에 예민해서 힘듬 예를 들어 노래방갔는데 음정안맞게 부르는 애들 있으면 빡치고 그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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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식에만 예민한거같아ㅜㅠ
청각에 예민하면 진짜 힘들다더라.. 울엄마가 그래서 잠을 잘못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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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니 근데 예시가 왜 다 먹는 거임ㅋㅋㅋㅋ다른 부분에서는 ㄱㅊ은 거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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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앜ㅋㅋㅋㅋㅋ내가 물건은 거어어의 안사서 잘 모르겟다 근데 내돈으로 사면 아마 그럴거같아..ㅎ
아 알바비로 처음 맥북삿을때 인터넷에서 불량 잡는법? 엄청 보고 확인한거보면 그럴거같다
근데 지금은 엄마가 필요한건 말하면 사다주거든
식비는 오로지 내몫이라 더 그런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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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걍 뭐 그럴 수도 잇지 생각하구 살아 남들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머..난 먹는 건 아니고 사람들/소음에 극도로 민감해서 남들이 듣기엔 읭 그게 짜증난다고?할 만한 상황에도 혼자 스트레스 받아하고 기분 나빠함 근데 그냥 그러랴니 이게 내 성향이려니 하거 살아 티만 안 나면 된다구 생각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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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주변사람들한테는 티 안내고 말안한거 정말 다행인거같아!
소음에 민감하면 힘들다던데 돈에 민감해도 힘드네..ㅎ
익인이 말대로 성인되서 바뀐 성향같아! 앞으로도 티는 내면 안되겟다 고마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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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예민한 성격인것 보단 음식 양 크림 양 이런거 알아채는거보면 감각이 예민하고 성격은 걍 손해보기 싫어하는 성격 아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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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민한거랑은 다른건가?? 내돈주고 산거 손해보기 싫은건 맞아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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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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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박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게 너무 부럽다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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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초예민한데 뭔가 돈내고 쓰는 부분으로 그런거면 좀 가난하게 자랐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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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엥? 이건 무례하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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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학생때는 엄카쓰면서 하고싶른거 다 하면서 살았는데 성인되고나서 오로지 식비!!는 내돈으로 해결하기로해서 돈의 소중함을 늦게깨닫고 저러는건가..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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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솔직히 씀씀이 너무 커서 막 쓰는것보다 나은것같기도 하고....... 남들이랑 같이 먹고 이럴때만 티안내면 괜찮다고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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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벌기가 이렇게 힘든줄몰랏어..ㅜㅠ 내가 돈 벌어서 사먹으려니깐 너무 아깝고 그래 ㅋㅋ쿠ㅜ
엄마는 돈을 왤케 안써! 돈 모아둿다가 뭐할래 돈필요해?? 아니면 맛난거 사먹어!! 이러는데
진짜 먹을까말까 고민많이해서 아빠가 그걸로 참 부자되겟다 이런적도 잇엌ㅋㅋ근데 또 사주면 신경안써서 그냥 내돈을 끔찍하게 아끼는거같아..근데 또 사줄때는 이런거 신경안쓰고 비싼거 잘 사주거든? 내가 먹는것만 저래..쓰다보니 쫌생이맞나봐ㅠ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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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그 정도면 좀 써.. 남들이 쫌생이 소리할 정도면 네가 돈을 아껴서 부자될순 있겠지만 사회적인 이미지가 너무... 비호감 되기 쉬움 아낄건 아끼되 너무 그런 의미없는 것까지 예민한건 고쳐야댐 약간 강박 느낌 아냐 그 정도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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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댓글 읽다보니 강박도 맞는거같아..
엄마아빠는 내가 저정도인줄은 모르고 그냥 돈아까워서 안먹는걸로 알거야
가족제외하고 아무한테도 말안한건 정말 잘한거같다!
나도 요즘들어서 주변에서 알아채면 어쩌지? 하면서 예민한거 좀 고쳐야된다고 생각들어서 조언고마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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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걍 타고난거지 어쩌겠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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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왜 성인되서야 저럴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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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건 예민한게 아니라 쫌생이 아녀?ㅠㅠㅠ 나도 진짜 예민해서 촉좋고 무당집 가면 신끼잇다 할정도로 예민한 편인데 이런걸로 걸고 넘어지진 않는디... 신기하네 욕아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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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런가??ㅜㅠㅠ손해보기 싫은 성격도 쫌생이려나.. 주변에 말안하길 참 잘햇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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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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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너무 부럽다.. 난 내 돈 주고 산 음식에서 자주 저래서 스트레스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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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각자 예민한 분야가 있는거지 쓰니가 많이 스트레스
안 받았으면 좋겠어 시중에 파는 음식 맘에 안들어서 음식 만들어 먹는 것도 보통일 아닌데 신기한걸!
그리고 댓글 보니까 성인 되고부터 그랬다고 하는데 내주변에도 그런 사람 있어서 이해돼~ 여러 이해관계 돈관계에 부딪히다 보니까 손해보는 거에 극도로 예민해지는 경우가 있다더라고
어릴때부터 생각했을때 본래 기질이 예민하다고 생각한적 없었다면 시간지나면 나아질테니까 너무 걱정 안해도 될것같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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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엄마가 어렸을때는 너무 무던해서 탈이라고 했었는데 성인되고 통신료 주거비 의류 등등은 엄빠가 해주고 식비는 내돈으로 해결해야되니깐 알바하고 돈버는게 힘들다는걸 알았는지는 몰라도 내돈이 너무 너무너무 아까워진거같기도해..
시간지나면 나아지겟지?ㅜㅠ 언넝 취업해서 돈도 많아지면 괜찮아지겟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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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응응 너같은 케이스 생각보다 많아!
취업해서 더 경제적으로 여유있어지면 점차 괜찮아질거야~ 걱정 말어
그리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단점이 아니라 너무 장점인뎈ㅋㅋ 자기 돈 벌면서도 돈무서운줄 모르고 펑펑쓰는 애들도 있는데 되게 성실하고 돈아낄줄도 알고…! 뭔가 나중에 돈 잘 모을것같아
지금은 예민한것같고 힘든마음도 이해하지만 너무 네 문제로만 생각하고 속상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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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ㅋㅋㅋㅋ장점도 있다고 생각해줘서 너어어무 고맙다ㅜㅠ🥹
지금은 식비만 내 돈으로 해결하지만 모든걸 해걀할때가되면 더 심해질텐데 얼른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져서 나아졌으면 좋겟다ㅜㅠ
그 전에 조금이라도 고쳐야되는건 맞는거같아!
내문제가 아니라 성격인거같아서 그나마 다행인건가 싶기도하고
진짜 너무 고마워ㅜ조금 위로가 됐다!
지금까지일은 잊도록 노력할게!!
정말 고마워 좋은 꿈 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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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각자 예민한부분이랑 무던한부분이 다른 거니까ㅠ...쓰니도 힘들겄다....... 그래도 나름대로 혼자 해먹고 하는거보니까 야무질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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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왜 예민한건지ㅜ 아무한테더 말못하니깐 스트레스 엄청 받고 이상한지 아닌지 몰랐는데 여기다 물어보니 정말 예민한게 맞구나 느꼇어
고마워ㅠ요리는 한지 3년정도되서 자신있어서 대부분 다 해먹을 수 있어! 그나마 다행인가..ㅎ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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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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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가 예시로 들어준거 나도 다 겪는 스트레스ㅜㅠ 마자 요즘들어 스트레스 엄청받았어
투썸 케이크 할인한다해서 진짜 오랜만에 한번 사왔는데 역시나 두개 똑같은 케이크인데 초코두께가 두배로 달라서 괜히 산게 아깝더라고ㅜ
와 내가 그래서 요리를 계속 한거였어!! 예민해서 잘할 수 있었나보ㅓ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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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예민한데 그런적은 없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내가 예민하게 살면 결국 손해는 나만 보더라구 이렇게 생각해서 진짜 억울해도 그냥 잊으려고 노력하긴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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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부터라도 조금씩 써보고 잊으려고 노력해야될거같아
울엄빠랑 동생은 어어어엄청 무던해서 날 이해못해 쿸쿠ㅜㅜ 가족외식할때는 잘 사면서 왜 너가 먹는건 못쓰냐고..그냥 돈아끼는 애로만 알지 저정도인줄알면 아마 넘어갈꺼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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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이게 왜 예민한거고 쫌생이인거야..? 같은 돈 주고 평소보다 확실히 느껴질만큼 달라진 음식 받으면 당연히 다들 기분 나쁘지 않나? 난 그냥 먹거나 다음에는 괜찮겠지 하면서 넘기지만 쓰니가 이해 안가는건 아닌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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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금이라도 이해해줘서 고마워ㅠㅠ
세상엔 예민한사람보다 무던란 사람이 많은거갘아
당연히 기분은 나쁜데 그걸 못넘기고 혼자서 스트레스 받는게 나스스로도 힘든데 익인이처럼 생각하도록 노력해봐야겟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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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스트레스 받을만한 일이 생기면 어쩔 수 없지 무던한 사람들 중에서도 스트레스 없는 사람은 없을걸? 또 어떤 면에서는 쓰니가 덜 예민할 수도 있고 이건 사람마다 다르니까 .. 그래도 결국에는 뭐든 나쁜건 빨리 털어내는게 좋은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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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스트레스가 조금이라도 있겟지..?
그래도 가족한테는 아깝다 생각안하고 잘사줘서 그나마 덜 쫌생이같아서 야아아악간 다행..ㅋㅋㅋ
마자! 나만 손해이니깐 언넝 털어내야지~ 그래도 여기 글들보고 이해갔어!! 공감해주고 조언해줘서 너무 고마워
익인이 좋은 꿈 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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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근데 익인이 글이나 답댓만봐도 모든 분야에서 예민한 사람은 아닌거 같은데. 특정 부분에 있어서 트리거처럼 불편해지는거지. 누구나 조금씩 자신만의 예민한 포인트가 있는데 쓰니는 그게 약간 음식이나 돈과 관련된 손해 부분에서 크게 나는거 같아. 쓰니가 그런게 스트레스라면 일부러 그런 환경에 안놓이도록 다른 방법을 찾고 있는 지금이 잘하고 있는 거 같아.
나도 가끔 내색하지않고 예민할때 있는데 일부러라도 손해봤네 젠장~그런갑다하고 감정이나 스트레스를 인지하고+일부러라도 그런가보다하고 생각하면 좀 나아지더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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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조금 이해해줘서 고마워ㅠㅠ
성인되고 처음엔 엄청 스트레스 받다가 그래! 그냥 내가 그 상황을 피하면 스트레스 안받겠지 하고 직접 디저트 (치즈케이크나 크로와상 쿠키 등)도 해먹고 요리도 해먹어서 거의 안받았는데 요즘 도서관에서 공부할일이 많아서 냉장고가 없으니 도시락은 못싸고 주변에서 사먹을일이 많아서 다시 돌아온거같앗어ㅜ
손해봤네 젠장~ 이 생각 너무 좋다ㅜ 나도 어제일은 이렇게 생각해보려고 노력 해볼게! 당장은 힘들겠지만 일부로라도 생각하게끔 노력해봐야겟다
조언 정말 고마워ㅠㅠㅠ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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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한예민 한다고 생각해서 들어왔는데…
쓰니 진짜 진짜 레전드로 예민하구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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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완전 예민한가봐 쿠ㅜㅜㅜ가족만 아는게 다행일정도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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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예민한거 맞음,.. 기질이 예민한거ㅇㅇ
나도 본문과 같은 내용은 아니지만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이해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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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금이라도 이해해줘서 고마워ㅜ 가족들은 저정도인지는 모르지만 이해 못하더라고..나보고 돈 없으면 달라해!엄마아빠가 돈없는것도 아닌데 왜그래? 너무 아끼지마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먹어 라고 말하는데 그냥 그 소리듣고도 못먹는 내가 한심하고 슬펐어..ㅜ
조금은 고쳐보도록 노렫해야될거같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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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기질이 예민+불안 보스인데 고쳐보려고 하면 우리 같은 사람들은 더 안됨ㅠ 그냥 그렇구나 받아들이고 빨리 잊어야해 그런 생각이 들고 스트레스 받는건 어쩔 수 없다고 인정하고..이미 일어난 일이니 잊어버리자, 하는게 더 효과적인 방법이었어 나는ㅠ 응원해용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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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고쳐보는것보다 생각을 바꾸는게 더 빠를거같네..ㅌㅋㅋㅋ
엄마가 항상 하는 말 : 이미 지나간건데 어째? 시간못돌리잖아? 너만 손해야 라는게 맞나봐
이렇게라도 생각하려고 해야갯어ㅜㅜ
공감해줘서 고맙고 응원너무 고마워!
익인이 좋은 꿈 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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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평소보다 적은거 같으면 많이 받은날이랑 평균을 내어바 그랬을때 다른 가게에 비해 만족스러우면 그래 평소에 5번 잘해줬으니깐 1번은 평균에 수렴한다 난 여태 이득을 봐왔으니깐 앞으로 또 그러면 이제 발길 끊자! 이렇게 생각하면 좀 덜 기분나빠져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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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평균을 내서 생각하는거 좋은거같아
음 오늘은 좀 적네? 저번에 많았으니 쌤쌤! 이거지?
이런 마인드 너무 좋다 !!!!🥹
담에 식당가거나 카페갔을때 이거로 꼭 생각해봐야겟다
조언 정말 고마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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