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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춘 살인 사건 알아?

2012년인가 2011년에 있었던 일인데

이 사건도 진짜 말이 안됐음

사람을 300조각 내기도했고, 일정하게..

그리고 집에 소각로까지 있었지

근데도 한국에 없을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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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작년 교제살인으로 신상공개된 라인업들이 더 현실적인 공포인건 팩트긴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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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ㄹㅇㅋㅋ 매일같이 안 만나준다고 죽이는게 더 무서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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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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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살인범죄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를 살펴보면, 전체의 22.1%가 타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타인 외의 관계에서는, 친족관계인 경우가 전체의 34.4%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이웃/지인(18.0%), 애인(11.0%), 친구/직장동료(9.2%) 등의 순이었다.

2023년 기준 살인 범죄를 저질러 교도소에 수감 중인 수형자는 약 3000여 명으로, 전체 범죄(성범죄, 절도, 폭력, 마약, 과실범, 강도, 기타 등등)의 약 8%에 해당한다. 이는 10년 전인 2013년(약 3600여 명)보다 크게 줄어든 수치이며, 근 10년간 살인죄로 수감 중인 수형자는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23년도 기준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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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ㅜ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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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이 사건을 모르는 때가 온 거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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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는 사람 많더라. 이때부터 조선족이 수면위로 뜨기시작했는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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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귀신헬리콥터 생각난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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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늘 여자친구 살해하고 시신 보관하려고 김냉사서 일년 방치한게 더 무섭긴하더라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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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0대 영포티 사건 나도봤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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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초딩때라 이름만 들어보고 자세히 뭔지는 지금 이 글 보고 알았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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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오원춘은 신분이라도 알았지 지금은 무비잔데 속이고 들어와도 알 수가 없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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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ㄱㄴㄲ 중국인 무비자 입국글에 공부하라며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쓰니 욕하던데
이게 현실인데 다들 모르쇠인건지
사기꾼들한테 사기칠 전화번호 알려준 격일까봐 무서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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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토종한국인보다 중국인이 범죄율 훨씬 높은게 팩트인데?
강력범죄로 한정하면 중국인 범죄율이 4~5배는 높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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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뭔소리야.. 우리나라에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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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거 국가 전체스케일로 보면 좀 몇십 몇백명 정도는 인육으로 수출될수도있지.. 우리 현생하고는 아무 연관도 없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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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조선족들한테 따지자면 비호감이 훨씬 크지만 지금도 여자 토막내 죽이는데도 이름 하나 제대로 안 알려지는 한국인들이 훨씬 많은데 지금까지 오원춘 언급하면서 중국인 전체 피하라는 것도 웃기긴하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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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댓글보니까 그사람이 조선족이었나보네 사건은 알고있었지만 출신은 모르고 당연히 한국인인줄 어우 조선족이랑 중국인에 대한 편견이 플러스 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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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혐오의 시대에 사는구나.. 십 년도 더 된 사건으로 정당화 좀 하지마 니가 중국인 싫어하든 말든 상관없는데 정치랑 엮으니까 그만하라는거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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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안일한 사람들 많네. 근데 간첩이 더 걱정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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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웃긴게 교제살인도 중요하지 당연히 근데 그렇게 조선족들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면 글을써서 알려 이사람들은 조선족 위험하다고 계속 글쓰는데 댓글로만 반박하기만 할뿐 글은 안쓰네
인터넷에서 주구장창 반박만하지말고 시위를 나가든 청원을 하든해 지금도 죽어나가는 여자들이 수두룩한데 데이트폭력에 관한 법은 여전히 똑같아 인터넷으로만 꽥꽥 하지말고 움직이라고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7B8A111B4746E064B49691C6967B 스토킹폭력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CDB5388B1430366E064B49691C6967B 불법촬영 유포 청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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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범죄에 대한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보도가 가져오는 문제점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최근 한 기사에 따르면 2012년부터 한국 언론에서 살인에 대한 기사가 급증했다고 한다.

그러나 통계를 살펴보면 10년 전과 비교할 때 한국의 살인범죄는 점점 줄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비교해도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유엔 마약범죄사무소 데이터베이스(dataunodc.un.org)에 따르면, 한국은 2021년 살인범죄율(인구 10만 명당 살인범죄 피해자 비율)이 0.52명으로 2010년 0.99명에서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2021년 살인범죄율을 살펴보면, 아프리카 대륙 평균은 12.66명, 아메리카는 14.96명, 아시아는 2.33명, 유럽은 2.24명이고 전 세계 평균은 5.79명이다. 우리나라는 살인범죄율이 전 세계 평균의 10분의 1보다 낮은 상당히 안전한 국가이고, 지난 10여 년간 점점 더 안전해지고 있다. 대검찰청의 자료를 보면 2023년 1분기 살인범죄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5% 감소하는 등 최근 들어 특별히 범죄가 증가하는 추세라고 보기도 어렵다.

이러한 통계와는 달리 시민들의 치안에 대한 불안은 매우 높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6년 연구에 따르면, 한국은 최근 5년간 강도나 신체적 위해의 경험이 있는 사람의 비율이 1.5%로 유럽 주요국과 비교하였을 때 가장 낮은 수준이지만(유럽 주요국 평균 17.5%), 범죄 피해에 대한 불안을 느끼는 사람의 비율은 23.07%로 조사대상 16개국 중 3위로 매우 높았고, 범죄 피해에 대한 불안 정도는 16개국 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히 신체적으로 취약한 노인층보다 청년층의 범죄 피해에 대한 불안 정도가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이에 대하여는 미디어를 통한 범죄 정보 접근이 불안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기도 하는데, 인터넷 뉴스 이용 시간이 증가할수록 범죄에 대한 두려움이 높게 나타난다는 연구도 있다. 또한 범죄에 대한 불안감은 사회와 대인에 대한 신뢰도가 낮을 경우 더 높게 나타나는데, 한국 청년층의 불안감이 높은 이유도 이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범죄에 대한 적절한 대책 마련도 중요하지만,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자세한 범죄 보도는 문제에 대한 적절한 해결책이 될 수 없고 사회적 불안을 가중시킬 뿐이다. 언론의 범죄보도에 대한 성찰도 필요하고, 사회적 네트워크 형성 등 청년층의 불안에 대한 대응도 필요한 시점이다.

김남희 변호사

+ 23년 기준
살인범죄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를 살펴보면, 전체의 22.1%가 타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타인 외의 관계에서는, 친족관계인 경우가 전체의 34.4%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이웃/지인(18.0%), 애인(11.0%), 친구/직장동료(9.2%) 등의 순이었다.

2023년 기준 살인 범죄를 저질러 교도소에 수감 중인 수형자는 약 3000여 명으로, 전체 범죄(성범죄, 절도, 폭력, 마약, 과실범, 강도, 기타 등등)의 약 8%에 해당한다. 이는 10년 전인 2013년(약 3600여 명)보다 크게 줄어든 수치이며, 근 10년간 살인죄로 수감 중인 수형자는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진짜 커뮤니티만 보면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치안 제일 안좋은 나라같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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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일부가 우리나라에 매일같이 이별살인 같은 강력범죄가 일어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아이러니 하게도 타국에 비해 그 숫자가 현격히 적기 때문임. 그러니 한 건의 범죄가 온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연일 보도되고 뉴스를 접하는 사람들의 불안감이 증폭되는 것.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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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물론 어떠한 경우에도 강력 범죄는 일어나면 안 되지만 일부의 사례를 들어 현상이나 통계를 왜곡하려 하거나 곡해하게 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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