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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19
지워?키워?
키울 능력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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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네 자유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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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커서 사고치거나 하진않겠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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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계획에 없었던 거야? 잘 키울 자신 있어? 유전도 생각해봤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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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조현병은 유전율 너무 높아서... 걱정되긴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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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에고..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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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 정신 건강 잘 챙길 수 있음? 우리 엄마 조현병인데 약 안챙겨먹고 스스로 병식없어서 나 죽고싶을만큼 맘고생중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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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유전 질환이니까 나라면 절대 안낳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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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네 자유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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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안 낳아… 고통은 나로 끝내는 게 나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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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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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33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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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강요는 못 하지만.. 키울 능력이 안 된다고 봐야지 돈만 있다고 되는게 아니니까.. 나라면 임신중에 약 못 먹으면 안 낳을 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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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라면 안낳는다.. 주변에 조현병 지인 있는데 부모형제 모두 고생중임
낳지마라 진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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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애한테 유전이 되고말고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너가 안 행복하면 애도 같이 힘들어 그걸 잘 고민해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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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라면 안낳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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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것도 혹시 환각이나 망상 아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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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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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33 병원 검사 받아봤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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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44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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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임신하는동안 약 먹을 수 있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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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여기다 물어볼게 아니라 의사랑 상의해서 가족이랑 결정해야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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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야무지게 물려줄 듯ㄷㄷ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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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산부인과에 가서 전문의 소견을 받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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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개인적으론 가족간에 상의가 제일 중요할거같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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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유전도 유전인데, 혼자 말고 같이 옆에서 케어 해줄 사람 있어 없으면 지워.
울엄마도 진단은 안받았지만 조현병끼가 있는거 같아, 외가쪽 친척 한명은 진단받았고.

이상한 사이비 믿고 마술적 사고 비슷한거하고
사이비 믿기전에도 이상한 점집 많이 다님
누가 납치할거라고 이상한 의심하고 말하고
편집증 적인 성향심하고
기본 성격자체가 이상해서
자기가 첫째며느리라고 숙모들 괴롭히고
약자하면 어린애잖아
어린 나를 집안에서 왕따시키고 이상한 사람만들고
자기가 한잘못 자기가 안했다고
안되면 말고식의 일을 벌여대서
주변사람도 힘들게 하고 말도 바꾸는데,
그말도 자신은 진짜라고 믿고해서
20살 전에 어릴때 집안 뿐만아니라
밖에 인관관계도 다 망쳐놓음

내가 기숙사 생활할때
누구에게 따돌림 당한다 말한적없고
물어본적도 없으면서
엄마 혼자서 내가 누구한태 당한다 믿고
그게 같은방 선배라믿고 학교 찾아가서
오히려 잘해준 선배들이 날 괴롭힌다고
찾아가서 말해서 그선배들입장에서는
안그래도 고3,2라서 입시 스트레스인데,
청천 벽력 같은 일이었을 거고.
나도 그런일 자체가 있었을 거란걸 모르고
갑자기 주변사람들이 날이상하게 대해서뭐지했는데
(잘해주던 산배들이 갑자기 날 엄청 노려보고 말 안섞고 , 선생님이 집중관리; 날 피해망상환자라 생각함, 같은 반 친구들도 멀리함)

나중에서야 그런 일(엄마가 학교 찾아와서 난리친거)알고 사람이 머리가 띵하더라
아마 같은 고등학교 출신 친구들은 내가 피해망상 환자라고 알고 있을 껄.

그리고 지금도 막심한 손해와함께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주변에 도와줄사람 있다면 키워,
주변인의 도움정도가 만약 너가 없어져도 케어 가능할 정도라는 하에.
주변 도움 많이 받길 바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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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졸업하고 나서 그러니까 사건이 있고 2-3년뒤에 엄마가 저 했다는거 알게됐고
갑자기 주변사람들이 왜이러지라는
의구심만 있었는데,
모든 의문이 풀리니까 머리가 띵하더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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