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못해서 싫은게 아니라 한국인데 한국어가 없는게 좀 별로임. 노래에도 한국어 찾아보기 힘든 노래도 많고 (옛날에 그 노래방에서 노래부를맛 안남) 또 요즘 메뉴판 보면 영어로 되어있어서 짜증남.. 간판들도 죄다 영어에 화장품 설명도 영어.. 죄다 영어에 왜케 집착하는걸까 물론 외국어가 좀 있어보이고 그럴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한국어 쓰고 그 옆에 영어쓰면 몰라 ㅠ 외국인 관광객들도 한국왔는데 한국어 없으면 뭐지 싶을듯
다른 아시아 국가인 일본 중국 태국 등등 자기 나라 언어 잘만쓰는데 자부심이 너무 없어 우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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