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 가게에 한 달 차이로 동갑인 여자 두 명이 들어왔거든 나랑 5살 차이나서 ㄹㅇ 친동생보다 어리고,, 걍 애기 같음 ㅜ 근데 한 명은 진짜 걍 너무 귀여워서 챙겨주고 싶은데 다른 한 명은,, 그냥,,,, 같이 일하기 좀 피곤하고,, 적당히 지내고 싶음ㅠ 당연히 겉으로 티는 절대 안 냄
걔가 하는 말을 글로 받아적으면 크게 문제가 없음 그냥 음 처음 왔는데도 할 말을 잘하네~ 싶은 정도..? 근데 이건 실제로 들어야 느끼는 건데 특유의 말투가 약간,, 본인 친구한테나 할 법한 툭툭 내뱉는 스타일이거든 그래서 난 처음에 뭔 불만있는 줄 알았음ㅌㅌㅋㅋ큐ㅠㅠㅠㅠ 그게 원래 본인 말투니까 이해를 하려고 해도 내가 뭐 가르쳐주면 그냥 네~ 하고 넘어가도 될 걸 아. 그렇게 하려고 했어요. 이런 식이라 정이 안 가ㅜㅜ 진짜 한참 어린 애들이라 잘해주고 싶은데 말하는 거 들으면 해줄 마음이 안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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