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해도 너무 낮추는 느낌?
얘 신혼이라 집들이하는데 한두번 말하는것도아니고
좁아 터진 집이지만 너네 괜찮으면 와~ 〈〈계속 이럼.. 한두번 정도면 그냥 하는 말이겠거니 한데 진심 집얘기 나올때마다 계속 그럼 남편 개머쓱해보였음.. 자꾸 ‘집이라기엔 너무 작지만..’ 이러고 너무 본인이 계속 저러니까 진짜 집이 콩알딱지만하게 느껴짐
자기 직업관련 얘기하는데 얘 직장이 막 엄청 좋은? 그런 직장은 아냐 근데 자꾸 ’날 받아줘서 그게어디야..‘ 이런식으로 말함 너무 자신감없어보임.. 차라리 직장욕하면서 다니는 애들이 나음...
그리고 본인 웨딩사진을 단톡방에 안보내길래
우리가 좀 골라준다고 보내보라했더니 너네 눈썩는다고 안된다함 우리 다 띠용..????? 함.....
아 너무 자기 낮잡아보고 막 사서 저러는 거 너무 싫어 나는..
자기스스로를 좀 사랑하면안되나 먼 친구들 앞에서까지 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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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오달수 흐린눈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