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익인데
우리 중학교? 고등학교? 다닐 당시 카메라폰이 처음 나왔음
애들 막 가지고 다니는데 양아치 남자애들 막 여선생 치마속 찍고 심지어 여학생들 치마속도 찍거나, 여자화장실에 가서 찍기도 했음.
그러다가 들켜서 선생들이 반 돌아가면서 휴대폰 검사해서 확인 다 해서 심했던 애들 학생부실에서 그날 못 걷게 매질함.....
다음날 공개사과도 하고, 반성문도 쓰고, 부모님도 찾아와서 여선생에게 사죄드리고 피해자인 여학생에게도 사과함.
지금은 저러면 성범죄 처벌법으로 바로 처벌이겠지? 갑자기 그때 일 생각나네.

인스티즈앱
왜 정수정이 여기나왔어? 라는 말만 안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