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근해서 퇴근하고 여섯시반쯤에 만났는데..,
일곱시에 저녁 예약한 곳에서 먹으면서 카페 고르는데 마감시간 아홉시인 곳 고르는게 왜케 서운하지
이번주에 한 번만 보는데 마감시간이 아홉시간인 곳 가면 별루 보지도 못하는데 그냥 기대를 좀 덜어내야겠다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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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출근해서 퇴근하고 여섯시반쯤에 만났는데.., 일곱시에 저녁 예약한 곳에서 먹으면서 카페 고르는데 마감시간 아홉시인 곳 고르는게 왜케 서운하지 이번주에 한 번만 보는데 마감시간이 아홉시간인 곳 가면 별루 보지도 못하는데 그냥 기대를 좀 덜어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