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 5살나는데
내가 조금 의심하거나 못 믿는거같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사진찍어서 보내주고
아예 그 상황에서 나를 건져내서 안전한곳으로 대피시켜주면서 담요랑 코코아 타주는 사람같음
어제도 무슨 일이 있어서 좀 그래서 자기전에 톡 남겨놓고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다 사진찍어서 확인시키고 안심시켜주더라고(집에서 가능한거여서, 카톡내용 확인 전화목록 확인 그런거 아니야!)
예민하다 그렇게까지? 피곤하겠다 하지만
내가 그 동안 연애를 좀 남들 상상하지 못할만한 연애들을 했어서 지금 썸남이 다 들어주고 보듬어줄려고 해
괜히 너무 미안한데 그러지말으래 신뢰를 줄 수 있는게 중요한거래
내가 좀 무서워서 거리두니까 기다려주겠네 너무 오래만 아니면 좋겠다고
나도 좋아 근데 그 장면들이 생각날때가 있어서 좀 힘든거야
연애 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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