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 좋아하던 남자 있었는데 말투나 행동이나 향수 뿌리는 거나 꾸미는 스타일이나 이런저런 거 다 영향 받았는데
지금은 완전 남남이고 각자 인생 살거든??
이젠 내 인생에 그 사람 없고 아무 감정도 안 남아 있는데도 능글맞게 아 이건 @@하자네~~ 하는 말투랑 로션 늘 챙겨 바르는 거랑 옷 입는 스타일 등등등 아직까지 그러고 다녀
그땐 좋아해서 그렇게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안 좋아하는데도 이게 내 몸에 습관으로 굳은 건지 ㅋㅋㅋ
가끔 좀 신기해 잘 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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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대군부인 키스신 왜 하는지 이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