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가지고 마지막으로 만나서 헤어지는데 첨엔 서로 좀 울다가 정신차리고 같이 산책하면서 농담 주고받았는데 농담이 나한텐 너무 비꼬는걸로 들리고 정떼려고 일부러 저러나 싶을 정도까지 말을 나쁘게?이상하게 했단말이야
그 말들이 나만 이상하게 생각하나 싶어서 여러명한테 물어보니까 싸이코같다면서 그러더라고 …ㅋㅋㅋ헤어지는건데 좋은말만 해줘도 모자랄판에…라면서
내가 엄청 울면서 잡지도않았어 나를 엄청 을처럼 생각하고 하는 농담이 대부분이더라
당장은 아니더라도 훗날 죄책감 안가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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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자기를 지갑으로 생각하는거 같다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