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가 몇달전쯤 동창회 간다해서 언니가 다녀오라하고 보내줬는데 거기서 첫사랑이랑 바람났나봐 언니가 형부가 평상시에 야근 웬만하면 잘 안하는 직업인데도 한번씩 늦게들어오고 집돌이이던 사람이 주말에도 한번씩 나가는 일이 잦아지니 심증은 있었는데 물증 없어서 못 잡다가 이번에 몰래 형부 뒤 밟아서 모텔 나오는 현장 잡았나봐 형부가 실수라고 무릎꿇고 봐달라했다는데언니는 무조건 이혼진행한다했음ㅇㅇ우리 언니가 겉은 쎄보여도 속은 여린사람이라 상처 많이 받았을까봐 걱정된다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