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갔는데 70프로가 동남아인들이고역안에서 무리지어서 커플들 째려보기도 하고펀치기계 앞에서 무리지어서 째려보고 위화감 조성하기도 하고사람은 역대급으로 많았는데 분위기 좀 이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