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만에 헤어지자고 들었는데 원인은 거리가 먼거였어 차로만 갈수있고 50키로 정도야..
전연애때 거리가 먼 연애 4년 했었는데 그때 힘들었어서 나 만나기 전에는 무조건 근처에 있는 사람 만나겠다고 다짐했었었대 근데 나랑 연락하기 시작한거였고, 어쩌다보니 사귀게 됐다고
나는 거리에 대해서 고민하는줄 몰랐어 썸때는 너무너무 잘와주기도 하고 그런거에 대해서 고민하는 낌새도 안보였거든
근데 자기는 전연애때 4년 해봤었어서 이게 안되는 미래가 보인다는거야 그래서 헤어지자고 통보받았는데 이 이야기를 헤어지는날 들었었어
내입장에서는 거리가 먼걸 몰랐던것도 아니고 썸이 길어져서 신중하게 선택한줄알았는데 이렇게 사귀고 두달만에 이 이유를 대면서 헤어지자고하니까 어이없기도하고 벙쪘어 그냥..
헤어질때 나는 노력할수있고 전이랑 다를거라고 얘기했는데 안잡히더라고...
그래도 고백까지 갔을 그 마음이 있었을텐데 전연애흔적으로 이렇게 두달만에 깨진게 너무 맘이힘들다.. 썸을 좀 오래탔는데 끝에 두달정도는 사귀는거나 마찬가지였었어..
내가 많이 좋아했었어서 헤어진지 한달반 지났는데도 힘드네ㅠㅠ
재회하고싶어도 거리문제는 내가 할수있는게 없어서 뭐라연락하기도 너무애매하고ㅠㅠ 아쉬워죽겠어그냥.... 다시만나는거 불가능해보여.?
이 얘기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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