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동생은 이쁨ㅇㅇ 근데 할머니가 동생보고 너는 남자가 줄을 서겠다~ 너무 이쁘다~ 이걸 한 4번은 하신듯
근데 나한텐 아무말도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뻘쭘하고 서럽던지
근데 어딜가나 대부분 저런 반응이였어서 난 내가 개개개빻았구나 성형밖에 답이 없구나 하면서 외모자존감이 항상 지하를 찍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존못인것보단 걍 동생이 상대적으로 이쁘고 자기랑 잘어울리게 잘 꾸미고 다니는거라고 생각하려구..
나같은 익들 없니?ㅜㅜ 진짜 살기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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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나 예민한 사람 취급하는데 돌아버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