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치원생도 아니고 모르는 사람이 말 걸면 따라가지 마라 치마 너무 짧으니까 바지 입어라 치마 입어서 화장실은 어떻게 가냐 그냥 내가 따라가겠다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내가 싫은 티 좀만 내도 불효녀 소리 듣고 내 탓으로 돌림
에휴... 진짜 다 그만하고싶음 정도껏 해야지 한 두번이냐고 자취 생각 없었는데 날이 갈 수록 간절해진다 아무나 나 좀 꺼내줬으면
그냥 답답해서 써봤어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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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유치원생도 아니고 모르는 사람이 말 걸면 따라가지 마라 치마 너무 짧으니까 바지 입어라 치마 입어서 화장실은 어떻게 가냐 그냥 내가 따라가겠다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내가 싫은 티 좀만 내도 불효녀 소리 듣고 내 탓으로 돌림
에휴... 진짜 다 그만하고싶음 정도껏 해야지 한 두번이냐고 자취 생각 없었는데 날이 갈 수록 간절해진다 아무나 나 좀 꺼내줬으면 그냥 답답해서 써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