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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간호사 KIA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9
어제까지 알콩달콩 같이 잘 있어서 상대는 모를 거 같음…
난 같이 있는 중간중간에도 좀 나랑 안 맞는 부분 느끼고 특히 카톡 연락할 때 진심 안 맞는다고 느끼는데 헤어지자고 이야기 하고 상대가 왜 그러냐 하면 그냥 좀 안 맞는 거 같다고 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여기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봐야하는건지…
답답하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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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바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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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어차피 안 바뀔 거 같고 내 생각엔 얘가 나를 별로 안 좋아해서 이런 행동을 하는 거 같다라는 결론에 도달해서… 뭔가 내 마음도 조금 식어버린 거 같음 ㅠㅠ 이런 부분 서운하다고 말을 해야하는 걸까?
이젠 막 크게 서운하지도 않고 얜 대체 왜이래; 이런 상태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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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개답답 너는 회사에서도 회사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더 많다고 그거에 대해 적응할 생각도 대화해볼 생각도 없이 걍 모르겠고 정떨이니 퇴사; 이럴거야? ㅜ 아니잖아 게다가 연애인데 인간관계인데 ㅜ 대화 좀 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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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회사면 진짜 냉정하게 내가 이 회사 퇴사하고 다른데 들어갈 수 있을지 걍 참을지 결정하고 참기로 하면 꾹 참거나 아님 퇴사 갈기겟는데… 익 말대로 인간관계다보니 오히려 어떻게 말해야할지 잘 모르겟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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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맞는 부분에 대해서 대화를 먼저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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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혹시 이걸 뭐라고 말하면 좋을지 봐줄 수 있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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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정떨 포인트같은게 있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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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3 답댓으로 달았엉.. 너무 애매하고 짜쳐서 뭔가 하나하나 말하기도 그래서 말을 못한거같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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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밑에 달아준거 봤어!! 근데 좀 진지하게 한번 말해야할듯
싫다 안좋아한다 표현한것들인데 그런것들이 무시당하는 느낌들어서 나라도 왜 자꾸 이러지? 이런 생각 들거 같네
웃으면서 넘어가지 말고 불편한건 좀 단호히 말해야한다고 생각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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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그냥 그럼 냅다 헤어지자 갈기기보다 그냥 나를 별로 안 좋아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은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냐고 말해보는 게 좋을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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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ㅇㅇ
1 좀 많이 고민하다가 하는 말인데 그동안 있었던 몇몇 일들 때문에 나는 이런 감정이 들었다
2 싸우거나 헤어지자고 냅다 하는 말이 아니라 나는 이런 부분이 불편해서 여러 번 너에게 표현했었는데
3 그게 너에게 표현이 잘 되지 않았던 건지 궁금하다 왜냐면 넌 사소하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나는 여러번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고 느꼈다
4 나는 이러이러한 부분이 불편한데 내가 불편해하는 것에 대해 지금보다 더 신경써주거나 노력해 줄 수 있는지 궁금하다

머 이런 내용 적당히 정리해서 말해봐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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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대화할 생각이 없는데서 회피형이 맞음
그래도 이별통보는 만나서 하는게 예의라고 생각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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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걸 뭐라고 대화의 물꼬를 터야할지도 잘 모르겠어서 혹시 봐줄 수 있을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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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안맞는다고 느껴질때 얘기를해
근데 무슨 행동을 가지고 그러는지 모르니까 뭐라고 할지는 쓰니가 정해야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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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근에 제일 좀 그랫던 포인트는 공포영화나 잔인한 영화볼때 내가 그런거 잘 못 보고 안 좋아한다고 말했는데도 굳이 보자 한다음에 내가 무서운 장면에서 손으로 눈 가리면 일부러 못 가리게 하고 정정당당하게 보라함.. 나는 싫다는데 왜 그러는지 걍 짜증나고 이해가 안 갔어
그리고 다음으로는 나도 원래 애정표현 없는 편인데 노력해서 보고싶다 사랑한다 이런 표현 해도 헐 ㅋㅋ 이러고 걍 넘기는게 아니 얜 대체 뭐지 싶고 날 크게 좋아하는 건 아니라는 느낌 받아서…
이런 일들이 여러가지인데 굳이 하나하나 말하기도 짜쳐서 헤어짐을 고민한거였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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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첫번째 상황은 누가봐도 이상한데 그때는 그냥 넘어갔어? 정털인 상태면 그냥 할말있다고 만나자한다음에 저런 상황들 그때 느낀 감정들 이야기하면서 안맞는거같다고 헤어지자고하면 될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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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저런적이 몇번 있어서 그럴때마다 아니 대체 왜 그러는거냐 여자친구가 무섭다는데 굳이 억지로 보게해야되냐 이런식으로 말햇는데 그당시엔 장난으로 넘어가는 분위기엿음..
막 아알겟엉 ㅋㅋ 이러는데 개정색빨고 대체 왜그러냐 하기도 그렇고…
근데 무섭거나 잔인한 장면 연출될때마다 저러니까 너무 짜증이 치솟아서 이제 걍 내가 눈을 감아버리는 지경이 오더라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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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정색할때는 해야돼 웃으면서 얘기하면 장난인줄 아는 머저리들 많아서
특히 한번 얘기했는데도 그러면 걍 큰소리로 화내삼 그렇게 싸우다 헤어지면 걍 못고쳐쓰는 애인거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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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웅… 일단 좀 참고 다음에 또 이런 상황이 올 때 이야기를 하는 게 좋을까? 아님 이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지금 꺼내는 게 좋을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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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답글만 봤을때는 쓰니한텐 그 상황에서 바로 확실히 의사표현하는게 어렵거나 흐지부지될 확률이 높을듯. 몇번 반복돼온거 나라면 그냥 바로 말할거같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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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웅.. 낼 낮에 한번 말해볼게 너무 힘들긴하네 ㅠㅠ 조언해줘서 고마워 🤍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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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회피형 맞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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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똑같이 당해도 기분 괜찮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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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난 이전 연애에서 대부분 내가 차였던 적이 많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글써봤어 ㅠ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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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니가 차였던건 차인거고 일단 대화해서 맞춰보든 말든 생각을 해봐야될거 아니야 너무 이기적이고 답답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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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내가 윗댓에 예시 올렸는데 이걸 말하기도 좀 짜친다고 느껴져서 고민했던건데 말을 해볼게 그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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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얘기를 좀 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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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걸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좀 봐줄 수 있을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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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예시라도 들든가 성의도 없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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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에 올렸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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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먼저 안맞는 부분에 대해 말을 해봐야지..
혼자 이런게 안맞네 저런게 안맞네 하면서 헤어지기로 결론 다 내리고 예고도 없이 통보하면 상대는 진짜 당황스러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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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ㅠㅠ 혹시 윗댓에 댓글 달앗는데 이런것도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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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였으면 영화 부분은 그 당시에 바로 말했을 것 같아.. 그리고 애정표현에 대해서는 저런 상황이 두세번 반복된거라면 세번째 쯤에는 이런점 서운하다 하고 솔직하게 말했을 것 같은데.. 혹시 쓰니는 뭐 때문에 말하기가 좀 그렇다구 느낀거야?? 하나하나가 전혀 사소한게 아닌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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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원래 싫은 소리를 잘 못하는 성격이기도 하고 익들한테 댓글 달다보니까 더더욱 회피형인 거 같네… 그냥 계속 참다가 손절하는 타입이라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좋을지 잘 몰랐던 거 같아
그리고 원래 친구였다가 애인이 된거다 보니까 첨부터 엄청 꿀떨어지고 오글거리는 그런 관계는 아니었어서 더 말하기 그랬던 거 같기도 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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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ㅜㅜ 친구였던 사이면 더 말하기가 어려웠을 수 있겠네.. 처음에 말할 타이밍을 놓치면 말하기 더 어려워지긴 하더라
음 이미 헤어져야겠다는 마음이 더 큰거면 쓰니가 서운했던 점들을 그래도 만나서 얘기는 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 어떻게 말할지 생각 정리하면서 쓰니 마음도 좀 더 확실하게 정리되기도 할거야..! 나도 말 꺼내기 어려웠던 상대가 있는데, 메모장에 내가 하고싶은 말들 쭉 적어서 가지고 가서 헤어지는 날 보여줬거든.. 너무 사소한 것들이라고 생각되고, 말로 하기 불편하다면 이렇게 하는 것도 관계를 나름대로 좋게 마무리하는 방법이더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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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헉 이거 진짜 꿀팁이다… 조언 진심으로 고마워 차라리 나도 글로 좀 써봐야겠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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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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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에 내가 예시 올렸는데 그 당시에 가볍게 왜그러냐 해도 웃으면서 넘어가는 상황이 지속되고 반복되다보니까 내가 스트레스를 받았나봐 ㅠ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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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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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무슨 코딩하는 거 같네… 혹시 익인이라면 지금 말할 거 같아 아님 다음에 이런 꽁기한 상황이 올 때 말할 거 같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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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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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다음에 얼굴 보고 나 사실 서운했었던 거 있었다 근데 말 안하는 거 보단 말하는게 나을 거 같아서 이야기 한다고 물꼬트는게 나으려나…?
후 상상만해도 힘든걸 보니 난 정말 회피형이 맞긴한가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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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에바야 ..아무리 그래도 혼자 생각하고 통보하는 건 진짜 예의가 아님..상대 생각도 해줘 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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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알겠어… 상대도 날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랬나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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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ㅠㅠ 서운한 건 인정 그치만 얘기는 꼭 해봐 쓰니가 지금 스스로 회피형이라고 인지하고있는 것 자체가 고칠의향이 있다는 것 같으니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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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개에바임 그래도 통보할거면 이유라도 확실하게 말하던지하셈 상대는 진짜 정신병걸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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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안물어봐도 내가 먼저 ~~해서 그만 만나고 싶다 하는 게 나을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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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ㅇㅇ 말은 해봐야지...
계속 말해봤는데 안 바뀌는 거면 갑자기 이별통보해도 큰 무리는 없지 감정소모를 더 할 필요가 없으니까...
근데 그런 거 아니라면 각잡고 잘 말은 해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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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정확히 쓰니랑 똑같은데,,, 말은 한번 해봐 ,,,ㅜ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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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얘기를 해야지,,말 하고도 안바뀌면 그때가서 결정해도 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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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에바야.. 말이라도 해봐 마음 떠났어도 그게 예의임 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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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말을 하다보면 저쪽에서 못 고친다 하면 저절로 헤어지는 절차 밟게 되어있으니까 그게 더 편할지도 모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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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ㅎ.. 걍 각잡고 말을 꺼내볼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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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걍 너가 그거 고쳐줄 만큼 안좋아하는거야 ㅋㅋㅋ 안좋아하는 사람 붙잡고 억지로 사귈 필요 없어 정떨어졌으면 그냥 헤어져 어차피 좋은 이별이라는건 없음 서로 시간낭비임 나도 똑같은 입장이어봤어서 그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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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다는 거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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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웅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었으면 너가 맞춰나가려고 노력하고 고칠 점을 말해줬겠지 근데 그런거 다 필요없고 어차피 안고쳐질거 왜 해야되는지 모르겠고 그냥 끝내는게 더 간단할 거 같잖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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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차분하게 생각해보니 이게 내 마음속에서 서운한 걸 말하면 상대가 이해를 못 해줄 거 같고 어차피 싸움이 되거나 갈등이 되어서 상대가 헤어지자고 할 거 같다는 생각에 차라리 내가 먼저 끝내버릴까라는 마음이 드은 거 같아..
이게 회피형인걸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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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똑같은상황이고비슷한성향인거같은데
난 일단 말은 한번어렵게했었고
바뀌는건 없었긴함 ㅋㅎ
그래서 두번말해도 안바뀌길래 그냥 만나서 그만하자고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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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는 말을 했는데 상대가 크게 달라지는 게 없어서 헤어지자고 한거야?
혹시 처음에 말할땐 톡으로 했어 아님 만나서 했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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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한번은 만나서 한번은 톡으로 ㅎ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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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한번은 얘기하고 그래도 그대로면 그때 헤어져 만약 통보이별할거면 쓰니도 추후에 똑같이 당하는거에 할말 없어야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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