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여러번 여러 방식으로 보내봤는데 읽씹만 하길래.. 걍 마지막으로 마음 정리하려고 보내려고
직전에 한번만 마지막으로 만나서 정리할 기회라도 달라고 했던 상황이야 근데 그거 없던 걸로 하고 싶어서...
그래 뭐 무시도 거절이겠죠
잘 알겠어요 오빠 마음
많이 좋아했는데 마음이 안좋고 기다린 시간이 아깝다
잘 지내시라곤 못하겠네요
어때?? 정중하겐 하고 싶은데 솔직해지고도 싶어서
아니면 다음달 초에 이오빠 생일인데 그때 축하한다고 보내볼까ㅜㅜ
일단 내 목표는 답장받는거야.. 지금 마지막으로 보내둔 게 너무 추해서 덮으려고 하는거곸ㅋ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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