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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41

예쁜나이에 살집있고 무시당하면 좀 그렇지 아나???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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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아니 애들아 정정할게; 약 복용이나 뭐 모종의 이유로 “못”빼는 애들 말고 다이어트 해야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안 빼는 애들한테 물어보는걸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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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도 말랐다는 소리 들어서 ㄱㅊ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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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맥락맹이니 .. 말랐단 소리 듣는 사람한테 하는 소리거 아닌데 딱봐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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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살찐사람들 쓰니 글 보면 기분나쁠 거 같다는 생각 안들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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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인들한테는 대놓고 못물어보니까 익명으로 물어보는거지 살 왜 안빼는 건지 궁금하니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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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ㅎ어그로글로 오해해서 미안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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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무시당할일이 없엉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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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놓고는 무시안하겠징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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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웅 그니깐 딱히 빼야할 이유가 없음
연애도 잘하구 주변에 사람도 많고 굳이.. 건강에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니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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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쁘게 생겼나부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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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맛있는 게 넘 많은 걸 오또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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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다이어트 자극 ㄱㅅ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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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너도 결핍있어?? 알아서 다들 잘할텐디 왜그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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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궁금한건데??? 보통은 살 찐거보다는 날씬한 체형을 선호하는데 안 빼니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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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ㅎ 시야가 좁구낭
은근 약이랑 호르몬 지병 때문에 빼고 싶어도 못빼고 그런 사람 많아
내 동기도 그랬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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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몰라써 주변에선 맨날 다이어트 해야된다고 입만 살아 있어서 그랬나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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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그 사람들은 평생 숙제가 다이어트인데 아무래도 지병 있으면 더디지..ㅠ 시야를 넓힐 필요가 있겠당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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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무시 당할일도 없고 충분히 예쁜 것 같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뺄 가치가 없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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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인이 느끼기에 그러몀 확실히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그럴 건 아니긴하징 예쀼게 생겨서 부럽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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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도 좀 빼라.... 어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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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뚱뚱해도 나 좋아해주는사람이랑 연애 잘만해서 신경안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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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뚱뚱은 아니지만
너 뭐 돼....? 왜 니가 난리옄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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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맛있는게 너무 많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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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진짜 인정이양..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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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복싱+런닝 주5회하는대 정신과 약 먹어서 살이 계속찌거나 유지되는….빠지지않는사람도 있너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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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안빠짐 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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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딴말인데 포장해서 7500원에 치킨 반마리를 먹을 슈 있음을 알게된 이후로 살을 뺄 수 없는 몸이 되엇다 루하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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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요즘 내 지극한 행복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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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때메 치킨 먹고싶어졌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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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마라엽떡이 있는한 살은 못빼 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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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살집있어서 무시당한다 이런 생각 자체를 안해서.. 걍 이대로 ㄱㅊ지 않나 싶은??? 물론 건강에 위험신호 오고 행동에 제약 갈 정도면 빼겠지만....남한테 관심 글케 없잖아 다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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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건강한 마인드를 가져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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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통통한 편이긴한데 솔직히 그걸로 날 후려치는 사람도 없고, 살다보니 겉모습이 다가 아니라는것도 깨달았고, 굳이 남 시선 의식해서 스스로를 좀먹는것보단 적당히 즐기면서 살기로 함ㅋ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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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식욕 때문에 자기관리를 못하는거지 걍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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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159/53이라 통통한편인데 의지박약임 + 각잡고 해도 다낭성이라 너무더뎌서 포기하게돼
강제적으로 제한이 들어가야 성공할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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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잉 그정도는 통통이 아니지 않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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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통통해! bmi정상이긴하지만 범위가 커서.. 산부인과쌤도 다낭성땜에 체중감량도 하라고햇는데 진짜 잘안된다 의지가쎘으면 굶어서라도 뺏을텐ㅇ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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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원래 살찐 사람들 무시하는 사람이 저런 게 궁금한 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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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없지않아 있지 살빼야된다고 하면서 안빼고 먹을 거 다먹으면서 징징거리는 사람을 어케 무시를 안하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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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쎄 과연 모든 사람이 그럴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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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쩌라는거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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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너가 어케 무시를 안 하지라며 다 그런 사람으로 보니까 무시하는 거 아냐ㅋㅋㅋㅋ 안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 걸 말해주는 데 어쩌라는 거지라고 답하면 ㄹㅇ 어쩌라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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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안 그런 사람들 무시한다고 한 적이 없는데? 애초에 내가 징징거리는 애들을 어케 무시 안하냐 했지 피치못할 사정있는 사람 무시한다고 한 적이 없는데 지 혼자 왜저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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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ㅇㅎ 난 너가 살뺄 수 있는데 징징거리는 사람들만 선택적으로 무시한다는 줄 몰랐네 그게 가능한 것도 신기하고 본문엔 살집있는 사람들 싸잡아서 얘기하니까 그렇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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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그게 가능한게 신기한 건 뭐지 병있는 사람들은 당연 안타깝지 선택적으로 무시할 수 있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내가 오해여지 있게 글 쓴 건 미안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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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런닝모신사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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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안오면 ㄴ러닝하러 나가 시원하잖니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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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냥저냥 살만해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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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솔직히 식욕땜에.. 에휴 나긴하지만 한심하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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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걍 짜증남 경쟁으로 뺌 주변 여자들 다 말라서 예전에는 다들 이정도까지 전체적으로 안말랐던거 같은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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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몇살이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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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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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살집있다고 주변에서 무시하거나 뭐라고 하는 환경임? 사회에서 직간접적으로 그러는사람 본적이없어서 신기하네 인터넷에서면 몰라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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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여기서 느낀거라 궁금했던 거야 주변에서 대놓고 무시하는 사람은 없잖아 ㅋㅋ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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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무시당한 적이 없는데,, 대부분의 사람이 정상이라 현실에서 대놓고 무시당한적 없음,,, 뒤에서 호박씨 깔수도있겟지만 그건 내 알반 아니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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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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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건 그렇지 당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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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귀찮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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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못뺌~ 운동못하는 몸이라서! 세상엔 빼고싶어도 못빼는 사람들이 있단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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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 뚱뚱인데 비만은 질병이라고 생각해
공부 열심히 하려고 해두 안 되는 사람이 있잖아
경계선이거나..
뚱뚱한 사람도 선천적으로 식욕이든 자제력이든
아니면 몸을 움직이는 거든 어느 부분에서 잘 안 돼서 그런거라고 생각해 안 빼는게 아니라 빼기가 어렵고 힘든거지 나는 이제 위고비 알아볼려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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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무시당한적도 없고 화장한 얼굴은 만족함 ㅋㅋㅋ 얼태기 오면 빼고싶을수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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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아니 애들아 정정할게; 약 복용이나 뭐 모종의 이유로 “못”빼는 애들 말고 다이어트 해야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안 빼는 애들한테 물어보는걸로;;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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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마르고 예쁜사람들 보면 너무 빼고싶은데 또 하루종일 일하고 집오면 운동도 힘들어서 미루게되고….오늘만 하면서 맥주마시고…..주말에는 애인만난다는 핑게로……다 핑게지…..근데 맘처럼 안돼 ㅠ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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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걔네는 호르몬 때문에 조절 못하는거임
정신적으로 결핍이나 그런것땜에 그럴수도 있다봄
모두가 같은 환경에서 사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난 질병으로 밖에 안보임
사람마다 다 생각하는거 다르고 그렇다고 해서
고작 살 가지고 한심하다 미련하다 이렇게
남을 무시하는것도 수준낮은 행동이라고 생각
살찐 애들보다 못뺀다고 옆에서 사람무시하는애들이 난 더 싫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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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니 의견도 존중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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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 뚱뚱한데 살면서 무시당해본 적 없어 사람들이 속으로 무슨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는데 항상 내 주변에는 사람들 많았고 나 챙겨주는 사람들도 많았음 그리고 예쁘고 미감 좋다는 얘기 많이 들어왔고 지금 남친하고도 2년 넘게 만나고 있음 뚱뚱하면 취업할 때도 제약 있다고 내려치는 글들도 많이 봤는데 대병 두번이나 합격해서 다녔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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