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인데 따로 자취하고있고 명절에 본가에 있다가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논다고 하고 나갔었는데 늦게까지 놀게됐단말야
전화가 계속 오길래 애들이랑 놀고있는데 받기 애매해서 친구 사진까지 보내주고 걱정하지말라고 문자도 계속 보냈는데 전화를 왜 못받냐는거야 그래서 전화 받고 그만 전화하라했어 근데도 술 많이 먹는거냐 계속 문자를 보내 엄마가..
오랜만에 노는거고 평상시에 잘 놀지도 않고 남친도 없고 남자랑 놀지도 않는 성격인거 잘아는데 너무 이해가 안돼
최근에 아빠 돌아가셔서 더 집착이 심해진건지 나한테 너무 감당이 힘들다 다..인스타도 맞팔상태인데 내 스토리도 확인하는데 너무 솔직히 숨막혀 내 나이가 스무살도 아니고 내년이면 26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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