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성격 알아서 잡아도 안잡힐거 알았지만 너무 단호하게 계속 안된다고만 해서 울다가 집와써.. 옷입히고 데려다준다는데 너무 힘들어서 걍 옷벗어서 돌려주고 혼자왔다.. 계속 따라오긴했지만... 진짜 너무 힘들다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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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성격 알아서 잡아도 안잡힐거 알았지만 너무 단호하게 계속 안된다고만 해서 울다가 집와써.. 옷입히고 데려다준다는데 너무 힘들어서 걍 옷벗어서 돌려주고 혼자왔다.. 계속 따라오긴했지만... 진짜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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