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기분 어떰 선 넘지 말고 솔직한 기분만 말해줘
맨날 너네 물건 정리한답시고 쑤셔박거나 쳐박아놓고 어디 있는지 너네가 물어보면 할머니는 자기가 모른대 농담 아니고 매일매일 그러면 어떨 거 같음
| 이 글은 7개월 전 (2025/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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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기분 어떰 선 넘지 말고 솔직한 기분만 말해줘 맨날 너네 물건 정리한답시고 쑤셔박거나 쳐박아놓고 어디 있는지 너네가 물어보면 할머니는 자기가 모른대 농담 아니고 매일매일 그러면 어떨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