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빠 닮아서 돼지고(여자고 가끔 아빠가 미안하다고함) 아싸고 영어못하고 엄마 닮아서 예민하고 눈물많고 눈 나쁨 엄빠 둘다 갑자기 소리지르는? 다혈질 기질이랑 겉은 무던한데 속은 불안형인 스타일도 쏙 빼닮았어 그것때매 너무 싫어 동생들은 안 그런데 왜 나만 이모양이냐....나도 둘째처럼 아빠 닮아서 공돌이였으면 좋겠고 막내처럼 엄마 닮아서 인싸였으면 좋겠음 난 그냥 뭣도 아님 한심해
가끔씩 엄빠의 싫어하는 성깔이 나한테 보일때 너무 자기혐오걸릴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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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식구 230만원으로도 살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