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하든 뭘하든간에.. 그게 꼭 연락이나 표현으로까지는 일어나지않아도
뭐하려나 / 밥은 먹었으려나 / 잠깐 틈내서 연락해야겠다 / 보고싶다 등등 그냥 일상에서 생각이 안나 .....?
내 애인는 이게 다 노력으로 나오는거래.. 뭔가 사물을보거나 신기한게있어서 나한테 보여주고싶어서 나오는 그런게 자연스러운거고 일어났다는말이나 화장실갈때나 밥먹을때나 친구만날때 등등 전부다 노력으로 연락을 하는거래...
원래라면 내 생각 1도 안했을거래 어떻게 사람이 매순간 매초 24시간 애인이 생각날수있냐는데.. 내가 이상한가?
난 매시간매초 생각나거든 너무 좋아해서라기보다 그냥 너무 당연해서? 이게 노력으로 생각하고 뭐 이런다는게 너무 충격적인데 안좋아하는거 아니냐하니까 좋아해서 노력흐고 연락까지하는데 이게 어케 안좋아하는거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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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애인한테 이런 톡이 왔는데 어떻게 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