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미성년자때 잠실에서 한번 따여보고
(그때 미성년자라고 하니까 번호딴분이 사과하심)
거의 진짜 7-8년만에 첨따임
살많이 쪘었어서 자존감 엄청 내려갔었다가 이번에 15키로정도 빼고 꾸밈단계 80% 정도로 에어팟 끼고 길 걷고있었는데
어떤 남자분이 갑자기 오더니 너무 예쁘셔서 잘해보고싶다고 번호달라고하시더라
굳이 따지면 잘생기시긴 했었는데 바닥난 자존감때문에 애인 있다고 거짓말치고 번호 안줬어
15키로 빼서 정상체중오긴 했는데 아직 더 뺄 예정이라 아직 야악간 통통????한 편이거든
근데도 번호 따인거면 못나진 않은거지?
헌포나 술집거리 그런 곳 아니였음… ㄹㅇ 길가다 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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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타로연습생이라고 타로 봐줬던 쓰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