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사이인데
왕복 4~5시간 걸리는데(고속버스로)
택배로 줘도 되는 물건 주러 자꾸 오고
오면 이제 같이 놀자고 함
영화보자 뭐하자 밥먹고 카페 가고
근데 나는 놀줄 몰라서 "피곤하실탠데 그냥 가세요"
(실제로 적게 자고 오는거라 피곤함)
"밥이나 먹죠"
맨날 이러는데
오늘도 똑같은 패턴으로 걍 자러 가시죠 했는데
(오늘은 2시간 자고 옴......)
에이 그래도 저도 물건 주는것만이 아니라
겸사겸사 데이트 하러 온건데 자꾸 그러니까
아쉽다, 놀고싶다 이러면서 끝까지 잡던데(그냥 보냄)
이게 바로 수작부리는 걸까
아니면 비즈니스 트랩인가.........
모두에게 이러는건진 모르지만 가벼운 남자... 인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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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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