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21세로 큰 경기 경험이 처음인 투수와 19세 신인 포수 배터리에게 너무 중요한 순간, 너무 중요한 승부를 맡긴 것이다. 이숭용 감독은 시즌 중에도 배터리에게 거의 대부분을 맡긴다. 벤치의 과도한 개입을 줄이고, 선수들이 스스로 승부를 선택하게끔 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포스트시즌 같은 단기전에서는 벤치 개입이 반드시 필요할 때도 있다. 특히 신인 포수가 마스크를 쓴 순간에는 더욱 그렇다. 적극적 개입이 이뤄지지 않은 부분이 아쉽다.
상대는 중타였고 로운이는 경험도 없고 상태도 안좋은데 그런애한테 볼배합을 그냥 맡겼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음 포수가 이졍이나 형우였으면 싸인 아닌거 같으면 자기가 다시 냈겠지 근데 고졸신인이 그게 가능할거 같나 뭐 어떡하라고 방치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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