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모르는 척 하는 건가?
내일은 내가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좀 더 티 내볼게
나는 너가 너무 좋아
공부도 열심히 하고, 밥도 왕많이 먹고, 너만큼 예쁘게 웃는 사람도 없을 것 같거든
곧 보자!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0/15) 게시물이에요 |
|
아니면 모르는 척 하는 건가? 내일은 내가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좀 더 티 내볼게 나는 너가 너무 좋아 공부도 열심히 하고, 밥도 왕많이 먹고, 너만큼 예쁘게 웃는 사람도 없을 것 같거든 곧 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