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sk에너지 다닐때 친하게 지낸분이 공장사고로 돌아가셔서
ptsd 생겼는지 회사 그만둘까?를 퇴직할 때까지 얘기하고
자고있는 엄마 깨워서 악몽꿨다고 하소연?이라 해야하나 암튼 일어난 후부터는 잠 못자고 출근하고
퇴직 후에는 교대근무 안하니까 자는건 좀 나아지겠거니 했는데 아직도 한번씩 악몽 꾼다고 하는데
이번 사고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을지 좀 많이 걱정됨...
거기에다 ptsd라고 하니까 소방관들은 어떻게 살아가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고ㅜㅜ
그냥 뒤숭숭함

인스티즈앱
진짜 있는 살 없는 살 다 빼고 바짝!!!! 말려야 되는 연예인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