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티내는거 좋아하는 스타일아니고 애인도 그렇대
난 티내도 좋은데 유별나게 티내는건 싫어함
근데 친한 친구들은 알아도 알바없는 스타일 ㅇㅇ
같은 장소에 가면 서로 풍경이나 그런건 올리는데 애인이 나를 안보이게 태그하고 ( 올리고나서 수정해서 안보이게 언급하는 그 방법) 즉 애인의 팔로워들은 날 언급했는지 모르겠지.. 어쨋뜬 나는 그걸 리그램해.
난 인스타를 활발하게 하지는 않고 찐친들만 있어.
애인은 자랑도 많이하고 활발한편
근데 이번에 해외로 여행가서 내가 애인 인스타 아이디 작게 보이게 태그했거든 같이 나온사진도 아닌데 내가 태그한건 죽어도 리그램 안하더라고^^..ㅎ 그러면서 본인이 찍은건 몇장씩 잘만 올려 본인사진이나 본인이 직접 찍은 풍경은 ㅋ..
같이 나온 사진도 아니고 고작 풍경 찍어서 그것도 작게 언급했는데.. ㅠ 이런것들만 쏙쏙빼고 본인이 찍은것만 올리더라..
전연애도 그랬다는데 뭐 하여튼.. 저렇게까지 꽁꽁 감출일인가 싶어. 지난번 여행에서는 영화를 같이 보러갔는데 영화표를 딱 본인꺼 한장만 찍어서 올리고 난 안보이게 언급해주고.. 누가보면 혼영하나? 싶을정도였음. 음식도 본인것만 찍어서 올리고..
연애한다는 사실 자체를 숨길라고 하는건 아닌거같은데 약간 애인이 찍어준듯한 본인 사진은 잘 올리거든.. 근데 같이 밥먹는 사진 뭐 하물며 카페음료두잔 이런거라도 올리는적이 없어.. 나만 리그램하고 내가 태그한건 무시하고 ㅠㅠ좀 서운해 ㅠ
전애인이랑 맞팔이던데.. 혹시 이거 의식해서일까…?
둘이 좀 미련있게 헤어진건 알고있어…

인스티즈앱
소개팅 첫날에 모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