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사지 멀쩡하고
형제도 다 건강하고 부모님도 정정하시긴 해
근데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잖아
초록글 보면 연인의 형제자매 혹은
부모님이 아프시면 도망치란 말이 많은데
내 애인 부모님이 아파지는 상상을 해보면
쉽게 버리고 갈 수는 없을 것 같거든
반대로 내 가족이 아프다고
애인이 도망간다고 생각해보면
배신감이 이로말할 수 없을 것 같다...
물론 초록글이야 상대쪽이 너무 늦게 말했고
생각이 없는게 문제인것 같긴 하다만
|
난 일단 사지 멀쩡하고 형제도 다 건강하고 부모님도 정정하시긴 해 근데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잖아 초록글 보면 연인의 형제자매 혹은 부모님이 아프시면 도망치란 말이 많은데 내 애인 부모님이 아파지는 상상을 해보면 쉽게 버리고 갈 수는 없을 것 같거든 반대로 내 가족이 아프다고 애인이 도망간다고 생각해보면 배신감이 이로말할 수 없을 것 같다... 물론 초록글이야 상대쪽이 너무 늦게 말했고 생각이 없는게 문제인것 같긴 하다만 |